top of page



창조신 엘르가 만든 세계인 엘리베류아.
다채로운 기후와 지형으로 이루어진 엘리베류아는 많은 생명체들이 살아가기에 적합한 세계로써, 일곱 개의 지역으로 나뉘어져 있다.
각 지역마다 개성 있는 형태를 띄어 지역에 걸맞는 생명체들이 살아가게 되었다.
엘리베류아의 어느 마을에는 이상한 남자가 한 명 있다.
그 남자는 겉모습은 사납지만, 순애를 좋아하고 귀여운 것을 좋아하기에 생각보다 말랑할 수도 있다.
초코맛을 좋아하는 그는 단골 카페에 가면 항상 초코맛 음료를 주문한다.
모르는 것이 많고 머리 굴리는 것을 싫어하지만, 은근 멋진 바보.
그의 이름은 티베 바이올렛.
티베는 오늘도 자신이 주인공인 줄 모른 채 평범한 삶을 살아가고 있다.
bottom of page